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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한학자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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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청정청화만세지복지’

“멀어질수록 청심의 향기는 더욱 맑게 퍼지며, 서로 사랑할수록 청심의 마음은 더욱 맑아지며, 서로 화합하여 하나 될수록 청심의 공동체는 더욱 맑아 지리라! 청심은 영원한 복된 보금자리일지어다!”

(2006년 2월 24일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봉헌식 휘호 말씀)

참부모님의 사랑의 이상, 애천·애인·애국이라는 삼애주의 건학이념을 실천하고, 그 건학정신에 의해서 교육받은 사랑의 인격이 앞으로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푯대가 되고 자랑이 될 것입니다. 이 학교는 이제부터 학생들을 길러야 할, 미래에 나라를 지키고 하늘나라를 건설시켜야 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기관입니다. 앞으로 세계의 지도자들을 길러내야 되겠다는 것이 이 학교를 세운 본인의 목적입니다.

(2006년 2월 24일 봉헌식 말씀)

나는 그 무엇보다 이웃과 국가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류 구원과 세계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미래의 지도자를 길러내야 합니다.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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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CSIA

본교는 설립자이신 문선명ㆍ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나라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길러내기 위하여 애천ㆍ애인ㆍ애국의 철학 아래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나라와 만물 만상과의 관계를 바르게 정립하는데 그 근본 의미가 있으며 참사랑을 바탕으로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인격 구현에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문을 닦고 인격을 수련하는 정신의 밑바탕에는 하나님의 영광과 인류 평화와 조국의 명예를 위하여 헌신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 새로운 문명의 세계는 어떤 기술이나 능력을 자랑하고 부와 힘을 자랑하는 세계가 아니라 공의의 문화 세계입니다. 그 문화의 세계는 우리 인간의 본심이 하나님의 참과 더불어 펼쳐지는 심정의 문화, 참사랑의 문화 세계입니다. 그것만이 인간이 영원 무궁 번영하고 자유와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본교는 참사랑의 문화, 심정 문화 세계 건설에 이바지할 교육영역의 넓은 분야에 걸쳐 진정한 사랑의 세계로 사회를 이끌어내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존재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즉 상위 학교 진학을 위한 지식 습득뿐 아니라 하나의 성숙한 사회적 인격체가 되기 위해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모든 소양을 두루 경험하게 한 후, 본교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자신이 꿈꾸는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더불어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세계인으로 커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청심국제중고등학교 건학이념

CheongShim International Academy Founding Philosophy

  • 愛天

    애천

  • 愛人

    애인

  • 愛國

    애국

본교의 건학이념인 '애천·애인·애국'의 뿌리는 '참사랑'이다. 모든 인류가 종교를 통해 추구해왔던 근원자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장 귀한 가치로 세웠다. 참사랑은 진선미의 바탕이 되며 영원 불변 절대적인 사랑이며 조건 없이 상대를 위해주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희생적 사랑이다. 참사랑을 느끼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때 인간은 행복하게 되고 생명력이 약동하며 기쁨이 생겨나게 된다. 참사랑에 의해 태어난 인간은 참사랑의 속성에 따라 '위하는 삶'을 추구함으로써 영원한 행복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인간이 바라는 본연의 이상이다.
애천(愛天)
애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 진리의 본체이시고 인격의 원형이신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그의 성품을 닮고, 그의 뜻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간은 지정의가 균형을 이루고 마음과 몸이 통일되고 조화되어 온전한 성품을 지닌 하나의 인격자가 된다. 이러한 인간은 본심과 양심에 따라 언제나 하나님의 참사랑에 머무르고 싶어한다.
애인(愛人)
애인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 상호간의 관계를 정립하여 순결과 규범의 내면화를 이루어 위하는 삶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정신을 함양하는 것이다. 이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가정은 참사랑을 완성시키는 보금자리이며 이상적인 자녀, 형제자매, 부부, 부모가 출발하는 터전이다. 이러한 가정이 확대된 것이 사회, 국가, 세계이다.
애국(愛國)
애국은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이상적인 국가를 이루는 것이다. 인간은 복지세계를 건설하여 인류의 번영과 세계의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인간은 전문분야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자연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지식, 기술, 예체능에 대한 개인의 천부적인 소질과 창의성을 발달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