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자선콘서트 동아리 ''트리플씨''(Triple C: Cheongshim Charity Concert)는 27일 경기도 가평군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소년소녀가장 후원단체인 ‘작은사랑나눔 운동본부’에 콘서트 수익금 140만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했다.
이날 마련된 기부금은 올해 홍대에서 진행된 자선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이다. 이남숙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왼쪽 두 번째)와 박현수 교장(맨 오른쪽) 이재성 학생(오른쪽 세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4.8.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09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