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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연합뉴스) 20일 오전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열린 모의 유엔(UN)에서 참가학생들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모의 유엔은 국내 청소년 117명과 방글라데시, 홍콩, 대만, 인도 등에서 온 아시아 학생 75명이 참가했다. 청소년들은 1박2일 일정으로 중학교부와 고등학교부로 나눠 개발 도상국과 자연재해, 종교 내 여성 권리 등 국제적 의제를 토론한다. 2012.2.20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