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특목고의 트렌드는 국제고입니다.
왜 국제고인가?
▶ 국제인재 VS 어학영재
Q 교육 목표는 어떻게 다른가?
A 외고가 어학 영재 양성이 교육 목표라면, 국제고는 국제관계 및 국제지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그 목표다.
Q 국제고와 외고 무엇을 배우나?
A 국제고는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문화, 국제법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중심의 82단위 이상의 전문 교과로 편성되며, 외고는 어학 중심으로 82단위 이상의 교육 과정을 거친다. 따라서 국제고는 유학반의 AP 관련 수업이 훨씬 유리하다.
Q 외고와 국제고 어학 공부의 방향은?
A 외고는 어학 중심의 학교이므로 해당 외국어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는 반면 국제고에서는 외국어는 국제화 시대의 기본적 소양으로 간주하고 전교과를 영어로 수업하는 것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다.
Q 국내대학 특별전형은?
A 2008학년도 대입전형기본계획에 따르면 국제고는 국제학부(연세대 UIC, 고려대 국제학부, 대학의 외교학과 등으로 확대 예상) 등 국제계열로, 외고는 어문계열로 동일계 특별전형이 적용된다. 지금까지는 규정이 없어 논란이 되었으나 이제 대학이 특별전형 도입여부, 해당 특목고에 가산점을 주는 등 구체적인 전형 방법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왜 청심인가?
▶ 청심국제고등학교의 국제인재는 어떻게 키우나?
Q. 청심이 말하는 국제지역 전문가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A. 앞으로 10년 후, 국가간 협상 테이블에서 경제전문가로, UN 등의 국제기구에서 탁월한 어학실력과 열정으로 주목 받는 국제기구 전문가로,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등의 글로벌 기업의 인재로 다양한 국제적인 비즈니스 현장과 문화의 중심에서 청심의 인재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Q 유학반 편성은 어떻게 하는가?
A 유학반은 지원분야에 관계없이, 본인의 희망에 따라 1학년 때 편성한다. 현재 방과후 학교 시간에 SAT를 비롯하여 US History, English Literature, Economics, Chemistry, Biology, Calculus 등 다수의 AP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Q 영어 교육은 제대로 하나?
A 한마디로 상용화다. 학교 어디서나 영어가 사용된다. 청심은 영어 공개 수업 후 교사를 채용한다. 30% 이상의 원어민 교사와 네이티브 수준의 한국인 교사가 국어 국사를 제외한 전교과를 영어로 수업한다.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영어교사는 총 10명(법정 교사수-2명)으로 12명 단위로 진행되는 정규수업 외에도 주당 4시간씩 방과후 별도의 영어수업이 무료로 진행된다.
Q 법인이 통일교 계열이라던데?
A 청심국제고의 법인은 통일교 관련 법인이다. 교사, 학생 선발 및 학교생활에서 특정종교를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국제문화의 이해 측면에서 1주일에 한시간 종교시간이 배정되어 있다. 세계 종교를 모르고 국제문화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종교시간에 학생들은 세계 여러 종교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운다.
Q 청심은 사립학교인데 재정은 단단한가?
A 설립 취지는 좋았으나 재정 문제로 흔들리는 사학이 있다. 청심국제고는 학생 전원에게 과제연구비로 1인당 100만원(1억 2천만원 책정)을 책정하여 지원한다. 2006학년도 학교운영비의 80%를 법인에서 지원하고 있다.
Q 청심은 귀족학교인가?
A 2006학년도 수업료는 한 달 30만원, 한 달 기숙사비는 55만원(청소, 세탁비 포함) 총 85만원의 교육비가 든다. 다른 특목고와 비교하면 교육비 부담이 적다. 그러나 무상교육인 다른 중학교와 청심국제중의 학비가 단순 비교되면서 귀족학교 논란이 불거졌다. 100명이라는 소수정예제에다 1인 1악기를 개인 레슨식으로 교육하는 등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법인에서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Q 대입 높아진 논술 비중 어떻게 대비하나?
A 청심국제고의 국어과 교사진은 논술과 관련된 활발한 저술 활동과 연구로 유명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사진이다. 청심국제고는 1학년 때부터 언어 수능반과 논술반을 운영한다. 청심독서인증제를 통해 독서로써 논술의 기본을 다지고, 박사급 사회과 교사들을 중심으로 통합 논술에 대한 전문성을 기른다. 청심국제고는 일상적으로 모든 수업이 12~25명 단위의 소수 토론 및 발표 중심 수업이며 자연스럽게 토론이 이루어지는 학교분위기를 통해 어느 학교보다 튼튼하게 논술을 대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청심국제고등학교 홍보를 위한 신문 광고가
9/21 조선, 9/22중앙일보
9/25 조선과 세계일보에 게재되었습니다.
첨부된 파일은 9/25 조선일보에 게재된 광고입니다.